1997년, 10년 전까지 살았던 Irvine.
The Irvine Ranch라는 하나의 회사가 도시 계획부터 모든걸 관리하는
Irvine은 이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가 됐단다.
그때는 Irvine의 멋진 자연과 주변 환경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한국에 나와있는 지금에서야 얼마나 좋은 곳이었는지 다시 깨닫게 됐다.
역시... 없어봐야 소중함을 아는건지...
12월에 태어날 아기에겐 더 없이 좋은 곳일텐데... 돌아갈까나? ^^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