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참 전에 이 노래를 들으며 울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참, 어리다고...

이런 노래를...

감정을 담아 다른 사람은 울릴 수 있다는게...

근데...

10년이 지나도 이 노래를 들어보면...

달라진게 없다...

뭐, 세상이야 달라진게 없긴 하지만,

그래도 뭔다 조금은 달라질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가보다...

ㅋㅋㅋ

우울한 때는 '박선주'님에 1집, 2집 강추입니다!

CD조차 구할 수 없는 명반!!

잃어버린 다음에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박선주님! 술 한 잔 마시며,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베스트 앨범이라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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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6/12/02 01:45 2006/12/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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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mato 2006/12/12 16:42 # M/D Reply Permalink

    명반이죠...... 박선주.......
    목소리 자체가 악기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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