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 여유가 생겨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지난 10월 말 결혼 기념일,
10년이 넘어서 보게된 동생 준석이, 11월 말 이쁜 딸 '혜원'이 탄생 등...
찍어놓고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꽤 되더라는...

10월 28일, 부모님과 범수네 모여 율동공원에 나들이 갔을때.
이때는 한달 후 혜원이가 태어날 줄을 몰랐다.
10월 31일, 결혼 3주년.
정신없이 지내던 내 대신, 전망좋은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준비한 주희.
식사 후, 드라이브 겸 북악 스카이웨이에 들러 찍은 사진. 날씨가 흐려 좀 아쉬웠다.
앞으로는 삼각대를 꼭 가지고 다녀야겠다. 기념일에도 우리 함께 찍은 사진의 거의 없다는... ㅠㅠ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