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주일 동안은 자나깨나 아기 생각뿐이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알겠다는...
아니, 점심과 저녁을 거르고 9시쯤 조리원에 가도 아이만 보면 허기가 가시고 마냥 좋기만 하다.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내 목소리를 알아 듣더니, 익숙해서 그런가?
벌써 아빠를 알아보는지 울려다가도 안아 달래주면 눈을 맞춘다.
잠시 들른다는게 11시 반이 넘어서야 나오게 됐다. 잘 자고 내일 또 보자!!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