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
나름대로 예쁜 카페가 자리잡은 이색적인 느낌의 거리였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파스타 전문점 '알리오'.
실내 분위기도 그럴 듯 한데 맛은 조과장님의
'쏘렐라'보다 못할거라는 건 확실하다. ^^
어느 한 식당으로 내려가는 계단 입구의 조명들. 의도한건 이게 아니었는데...
상가 사이에 놓인 화분. 나뭇가지들을 사용한 '둥지' 모양의 눈에 띄었다.
조명가게 앞의 나무에 걸린 새집.
'T Helen'이라는 간판의 색이 눈에 띄어서...
인테리어 가게 안에서 '도촬'. ^^
간만(?)의 나들이에 신난 쮸
안테나 위의 VW 미니벤
이런 초록색이 좋다.
희망...
집으로 가는 전철 안에서...
분당선의 종착역인 '보정역'
이건.... 그냥 찍어봤다... ^^
'클리어모드'.
계단....
맛있기로 소문난 찐빵집.
이건... 뽀너스 샷!
자연을 '닭은' 이란다.... ㅎㅎㅎ, 오타쟁이인 나보다 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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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